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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론M' 썸에이지, 올해 3종 신작으로 도약 노린다…자체 개발작도


라운드2와 두 번째 협업, 자체 개발작으로 모멘텀 확보

  좌측부터 '마녀자판기', '프로젝트V',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액션 장르 신작 [사진=썸에이지]
좌측부터 '마녀자판기', '프로젝트V',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액션 장르 신작 [사진=썸에이지]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영웅', '데카론M'로 유명한 썸에이지가 올해 도약을 노린다. 퍼블리싱 서비스 노하우에 자체 개발력을 더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23일 썸에이지(대표 박홍서)는 2023년 자사 신작 라인업 3종을 공개했다.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마녀자판기'과 '프로젝트V(가제)',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액션 장르 신작 등이다.

마녀자판기는 플레이트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로, 지난 16일 홍콩, 필리핀, 캐나다 지역에 선출시됐다.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모바일 RPG 프로젝트V(가제)는 라운드2가 개발을 맡았다. 라운드2에서 개발한 전작 '디펜스 워 : 타워 디펜스 게임'은 누적 매출 250억원 이상을 달성한 바 있다. 양사는 새 프로젝트로 파트너십 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썸에이지가 연내 서비스 목표로 자체 개발 중인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액션 장르의 신작 모바일 게임은 직관적이고 빠른 전투가 특징이며, 현재 유니티 엔진을 활용해 제작 중이다.

박홍서 썸에이지 대표는 "올해는 자체 개발작부터 퍼블리싱까지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라며 "신작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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