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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3주년 축하메시지] 박정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파주시을

박정 국회의원 경기파주시을 더불어민주당 [사진=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 경기파주시을 더불어민주당 [사진=더불어민주당]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국회의원 박 정입니다.

‘인터넷 미디어의 선두주자’ 아이뉴스24 창간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와의 호흡을 중요시하며, 어떤 환경에서도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이창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뉴스24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동영상, 모바일, DMB, IPTV 등 새로운 미디어 영역에 적극적으로 도전해왔습니다. 모바일세상 ‘엠톡’, DVD정보지 ‘디비디언’, 인터넷 신문 ‘조이뉴스24’를 창간하는 등 독자들이 어디서나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유비쿼터스형 미디어’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뉴스24의 이러한 다양한 시도는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이라는 헌법 정신에 기초해 있다고 봅니다.

뉴스는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골격입니다. 민주주의가 발전한 사회와 그렇지 못한 사회의 차이는 얼마나 건강한 언론사가 존재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와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뉴스24의 정론보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뿌리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최근 유튜브와 인터넷을 통해 가짜뉴스와 편파적인 뉴스가 횡횡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가로막는 보도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를 맡아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면서 동시에 책임도 강화하자는 취지의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 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아직 법이 통과되지는 못했지만 언론 개혁을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입니다.

아이뉴스24가 언론 개혁의 선봉장으로 국민께 바른 정보가 전달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전 세계인들의 정보 전도사로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는 아이뉴스24는 그 역할을 하는데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아이뉴스24 창간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창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그리고 독자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재섭 기자(jason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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