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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버스정류장 의자 친환경 교체


조달청 혁신 제품 준불연 외장재 재질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설치 의자를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친환경 준불연 외장재'로 교체한다고 8일 밝혔다.

버스정류장 [사진=인천교통공사]
버스정류장 [사진=인천교통공사]

공사에 따르면 기존 버스정류장 의자는 목재 재질로 설치 돼 가공 및 활용 범위가 다양한 반면 불에 타기 쉽고 습기, 부식에 취약해 유지 관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공사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습기, 화재, 오염에 강하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준불연 외장재 재질의 의자로 점차 교체할 예정이다.

김성완 공사 사장은 "재생 불가능한 자원 최소화를 통해 자원 절약 등 공기업의 미래 가치를 확대하는 다양한 ESG경영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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