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고객 편의 서비스 및 친환경 요소를 도입한 신규 매장 '김포 구래 DT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김포 구래 DT'점은 주유소 부지 내 위치해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편리한 메뉴 주문 및 수령이 가능하며, 주유소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은 2개 층으로 총 74개의 좌석을 마련해 방문 고객들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맥도날드가 '김포 구래 DT점'을 오픈했다. [사진=한국맥도날드]](https://image.inews24.com/v1/1857f6954d3f1a.jpg)
'김포 구래 DT'점은 고객 편의를 위해 매장 내 주문 음식을 테이블로 가져다주는 테이블 서비스 및 매장 위치 기준 최대 3km 이내까지 맥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맥도날드의 ESG 경영 실천을 엿볼 수 있는 친환경적 요소를 매장 내외부에 담았다. 매장 내부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마감재가 사용됐으며, 외부는 재활용 가능한 우드 색상의 패널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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