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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버스 승차 알림시스템 확대


정류장 벨 누르면 버스 운전자 사진 인지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무정차 예방을 위한 버스 정류장 승차 알림 시스템을 관내 중구 등 구도심에 확대·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버스 정류장에서 승객이 기다리고 있다는 정보를 버스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장치다.

버스를 타려는 승객이 정류장 내 설치된 승차 벨을 누르면 외부 전광판에 '승객 대기중'이란 알림 문구가 표출된다. 버스 운전자는 이를 사전 인지해 무정차를 사전 방지할 수 있다.

공사는 이 시스템을 올 상‧하반기 관내 외곽 무정차 민원 발생 정류소 및 전기 인입 불가 장소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인천시와 공사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을 위한 버스 승차 알림 시스템 을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정차 예방 버스정류장 승차 알림 시스템 [사진=인천교통공사]
무정차 예방 버스정류장 승차 알림 시스템 [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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