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탄 어선 전복 사고…한 총리 "가용 자원 총동원 구조" 지시


늦은 밤 사고 발생해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4일 늦은 밤 전남 신안 주변 해상에서 12명이 탄 어선이 전복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사고 직후 “전복 사고 인명 구조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긴급지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 [사진=뉴시스]
한덕수 국무총리. [사진=뉴시스]

한 총리는 4일 밤 12시쯤 해양수산부, 해경, 국방부에 신안군 임자도 인근해상 전복선박 관련 긴급지시를 내렸다.

한 총리는 “가용한 모든 함정과 항공기, 주변을 운항 중인 어선, 상선, 관공선을 동원해 신속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사고는 4일 오후 11시20분쯤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박은 24톤급 근해통발어선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어선에는 12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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