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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슈퍼챗 1억4천만원…김어준 유튜브, 구독자도 100만 돌파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방송인 김어준 씨가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떠나 유튜브로 복귀한 가운데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따르면 해당 채널의 구독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김씨가 첫방송을 시작한 지난 9일 기준 4일 만에 기록한 수치다.

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어준 씨가 지난 2019년 6월1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희호 여사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어준 씨가 지난 2019년 6월1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희호 여사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 채널은 지난해 10월17일 개설됐으며 김씨의 '뉴스공장' 하차 당일인 지난달 30일 첫 게시물로 '겸손은 힘들다'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후 꾸준히 구독자가 증가해 3일 만에 3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첫 방송 슈퍼챗 수입. [사진=플레이보드 캡처]
지난 9일 방송된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첫 방송 슈퍼챗 수입. [사진=플레이보드 캡처]

또 각종 유튜브 관련 순위 사이트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는 첫 방송에서 슈퍼챗으로 9천350만7천50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틀째인 지난 10일에는 2천751만7천602원, 3일째인 11일에는 2천424만540원의 슈퍼챗 수입을 기록해 3번의 방송에서 무려 1억4천만원이 넘는 수입을 거뒀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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