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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체인 NFT 플랫폼 하바, 테스트넷 이용자 9일만에 10만명 돌파


글로벌 이용자 95.6%…디지털 자산의 자유로운 이동

[사진=하바]
[사진=하바]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인터체인 NFT 플랫폼 하바는 21일 공개한 테스트넷 '베가(VEGA)' 이용자가 오픈 9일만에 10만명을 넘었다고 30일 발표했다.

베가의 글로벌 이용자 비율은 95.6%를 기록했다. 160개국 이용자가 방문했으며 143개국 이용자들이 하바 지갑을 설치했다. 주요 국가는 미국, 러시아,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이다.

베가는 이더리움, 폴리곤, BNB, 클레이튼 네트워크를 연결해 디지털 자산인 NFT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이동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자산을 이동할 수 있도록 보안성과 확장성 높은 인터체인 기술을 사용했다.

하바팀은 앞으로도 더 많은 블록체인을 연결해 NFT를 포함한 디지털 자산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사용되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임영광 하바 프로젝트 대표는 "많은 이용자들이 실제 하바 체인의 하바 프렌즈 NFT를 이더리움 체인으로 옮겨 오픈씨에 리스팅하고 이더리움 체인의 AZUKI NFT를 하바 체인으로 가져와 자랑하는 분들도 계신다"며 "자유롭게 디지털 자산을 이동할 수 있는 하바가 꿈꾸는 새로운 블록체인 세상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하바는 최근 한강벤처스, 엑스플라, 엠게임, 마마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그라운드엑스, 팔라, 디스프레드 등 8개의 밸리데이터를 공개했다. 블록체인 전문 기업들과 함께 생태계를 확장하고 파트너사들과 블록체인 대중화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하바 생태계의 핵심인 플래닛 노드 NFT 퍼블릭 세일은 오는 1월 11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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