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대만 팸투어단 초청


[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롯데관광개발은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의 초청으로 제주를 방문한 대만 언론사, 여행사, 인플루언서 등 팸투어단 52명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3박 4일간 제주여행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3박 4일간 제주여행을 즐기기 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도착한 대만 팸투어단  [사진=롯데관광개발 제공]
3박 4일간 제주여행을 즐기기 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도착한 대만 팸투어단 [사진=롯데관광개발 제공]

앞서 지난 9월 말에는 200여 명의 일본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된 메가 팸투어단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방문했다.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22명에 불과하던 대만 관광객의 투숙객은 대만과 제주 직항이 시작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7일간 203명을 기록, 9배 이상 큰 폭으로 늘었다.

일본 관광객의 경우도 하늘길이 열리기 전인 지난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31명에 그쳤던 투숙객이 오사카와 제주 노선이 재개된 지난달 11일부터 30일에는 1천43명으로 수직 상승했다.

/제주=박태진 기자(ptj19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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