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바이낸스 커스터디' 서비스 이용 결정


절차 완료되면 '위믹스' 바이낸스 커스터디 통해 관리

  [사진=위메이드]
[사진=위메이드]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바이낸스 기업대상 서비스(Binance Institutional Services)와 협의를 마치고 바이낸스 커스터디 서비스 이용을 결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바이낸스 커스터디는 위믹스의 자체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는 다양한 방식의 일환이다. 기술적 절차가 완료되면 위믹스는 바이낸스 커스터디를 통한 관리 시스템으로 전환된다.

위메이드는 ▲기간별 위믹스 예상 유통량 업데이트 ▲상시 공시시스템 강화 ▲커스터디 업체에 위믹스 재단 보유물량 수탁 등 자체 관리 시스템 강화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과 솔루션을 겸비한 바이낸스 커스터디 서비스를 통해 위믹스 생태계를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의 초석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사태와 같은 일이 재발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완전하게 투명한 위믹스 유통량 관리 시스템을 확립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