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모바일'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 메타버스 혁신 부문 수상


대한민국 혁신 셀럽 어워즈서 메타버스 혁신 부문 수상

크래프톤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우측)'. [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우측)'. [사진=크래프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WINNI)'가 지난 1일 열린 '대한민국 혁신 셀럽 어워즈'에서 메타버스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대한민국 혁신 셀럽 어워즈는 스타튜브가 주관하고 한국셀럽협회와 한국M&A진흥협회가 주최한 시상식이다. ▲그리너스 혁신 ▲뉴미디어 혁신 ▲루키스트 혁신 ▲케이스타 혁신 ▲메타버스 혁신 등 총 5개 부문에서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위니가 수상한 메타버스 혁신 부문은 버추얼 공간에서 성과를 이룬 셀럽에게 주어지는 부문상이다. 위니는 올 한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로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들을 비롯한 M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게임을 넘어 스포츠, 패션,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분야와 협업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것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한편 위니는 지난 10월 메타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크리에이터스 오브 투모로우(Creators of Tomorrow)'의 한국 대표 중 1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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