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이름은 ‘판타G버스’


[아이뉴스24 신용섭 기자]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실제 도로를 달리게 될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이름을 공모한 결과 ‘판타G버스’ 등 8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에 대한 홍보와 도민 참여를 위해 이름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504건이 접수됐다.

경기도 자율주행버스 판타G버스 이미지 [사진=경기도청]
경기도 자율주행버스 판타G버스 이미지 [사진=경기도청]

우수상은 선우주원 씨의 ‘로버스(Robot-Bus)’, 김형민 씨의 ‘로보버스(Robo-bus) 4.0’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이상수 씨의 ‘경기e로움버스’, 강준호 씨의 ‘미래로버스’, 김관철 씨의 ‘경기오토버스(Auto-verse)’, 김태훈 씨의 ‘경기 자율누리버스’, 이성훈 씨의 ‘경기 자주버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 우수상은 50만 원, 장려상은 20만 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최우수 수상작은 앞으로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홍보영상 등 각종 홍보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경기도=신용섭 기자(toyzon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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