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웠다' 우루과이전… 네이버 생중계 누적 시청자 약 895만명


최다 동시 접속자 수 약 200만명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타르 월드컵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 중인 네이버는 지난 24일 열린 한국-우루과이전 누적 시청자 수가 895만9천여명이었다고 25일 발표했다.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25일 네이버에 따르면 한국-우루과이전 생중계 최다 동시 접속자 수는 약 200만명을 기록했다. 생중계 시청 중 실시간으로 응원할 수 있는 응원톡에는 25일 오전 7시 30분 기준으로 댓글이 30만개 가까이 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인 오픈톡은 25일 오전 7시 30분 기준 2천288개가 만들어졌고 그 중 축구/해외축구 카테고리는 1천67개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 결과 예측에 성공할 경우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는 참여형 이벤트 '승부 예측' 참여 인원은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누적 126만638명을 기록했다. 앞서 조별리그 1·2·3차전 예측에 각각 39만5천81명, 45만2천216명, 41만3천341명이 참여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4일 오후 카타르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치열한 공방 끝에 0대 0으로 비겼다. 오는 11월 28일에는 가나, 12월 3일에는 포르투갈과의 경기가 열린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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