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LG 선발 김윤식이 역투하고 있다.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LG 선발 김윤식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김성진 기자(ssaji@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