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 영남권 합동토론회 개최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이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는 5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김두관 국회의원이 주관하는 '선거법 개정을 위한 영남권 합동토론과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강민구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이 당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이날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 최창희 중구남구지역위원장, 정종숙 북구(갑)지역위원장, 권택흥 달서구(갑)지역위원장, 전유진 달성군지역위원장이 참석한다.

이날 합동토론회는 영남권 5개 지역 (부산시당·대구시당·울산시당·경남도당·경북도당)이 공동주최한다.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이 사회를 맡고 좌장은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이, 기조발제는 하승수 변호사가 맡아 이끌 예정이다.

토론은 5명으로 ▲윤준호 해운대(을)지역위원장 ▲송순호 마산회원지역위원장 ▲이영수 영천청도지역위원장 ▲권택흥 달서구(갑)지역위원장 ▲김태선 울산동구지역위원장이다.

이번 토론을 통해 영남권에서의 선거법 개정 목소리를 높이며 영남지역 5개 시·도당위원장이 정치개혁 결의문을 채택 후, 이재명 대표를 방문, 결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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