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방탄소년단 진, 테니스장서 포착 '카메라도 화들짝'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이 테니스코트에 깜짝 등장했다. [사진=tvN 스포츠 캡처]

지난 29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센터코트에서 '2022 유진투자증권 남자 테니스 프로투어(ATP)' 코리아오픈 16강전이 진행됐다.

카스페르 루드(2위·노르웨이)와 니콜라스 재리(111위·칠레)의 경기에 많은 관중이 모였는데 이때 관중석에 BTS 진의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이 들썩였다.

카메라에 깜짝 잡힌 진의 모습에 중계진은 "BTS의 진이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써도 숨길 수 없는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각종 테니스 관련 협회와 매체들은 SNS를 통해 진의 테니스코트 방문 사실을 일제히 퍼 날라 진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 진 [사진=진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진 [사진=달려라 방탄]

진은 앞서 방탄소년단 자체콘텐츠인 '달려라 방탄'에서 테니스를 접한 이후 꾸준히 테니스에 관심을 갖고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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