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정주 창업주 부인 유정현 감사, 엔엑스씨 최대 주주로


유정현 감사 지분 34%…두 딸 지분율도 각각 31.46%

넥슨 사옥 전경.[사진=넥슨]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故 김정주 넥슨 창업주의 부인 유정현 감사가 넥슨 지주사 엔엑스씨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8일 엔엑스씨는 유정현 감사가 지난달 26일 김 창업주가 보유한 엔엑스씨 주식 13만2천890주를 상속받아 지분율이 기존 29.43%에서 34%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김정주 창업주의 자녀인 두 딸도 각각 89만5천305주씩 상속받았다. 지분율은 기존 0.68%에서 31.46%로 늘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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