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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추석 연휴 임도․숲길 3년 만에 전면 개방


성묘객 이용 편의 제공…산림휴양시설도 정상 운영

[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2일까지 성묘객 이용 편의를 위해 임도와 숲길을 전면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시설은 임도 2천894km, 숲길 4천181km로 추석 기간 중 산을 찾는 성묘객과 휴양객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전라남도 해남군 두륜산 명품숲길 전경 [사진=전남도]
전라남도 해남군 두륜산 명품숲길 전경 [사진=전남도]

또 연휴 기간에 숲길과 연계한 자연휴양림 15개소, 치유의 숲 8개소, 숲속 야영장 1개소, 산림욕장 31개소 등 지역별 특색있는 산림휴양 시설을 정상 운영해 산림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전남도에는 등산로, 둘레길 등 숲길 4천181km가 있으며, 명품 숲길로 12개소 48km를 선정했다.

명품 숲길, 휴양림 등 자세한 정보는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분야별 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무안=대성수 기자(ds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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