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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공백 없는 전이암 보장 개발한 점 인정받아

[아이뉴스24 임성원 기자] 삼성생명은 지난 7월 출시한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에 탑재된 전이암·특정암진단 특약에 대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 상품에 업계 처음으로 공백 없는 전이암 보장을 개발한 것에 대해 독창성과 유용성 등을 인정했다.

삼성생명이 지난 7월 출시한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에 탑재된 전이암·특정암진단 특약에 대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지난 7월 출시한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에 탑재된 전이암·특정암진단 특약에 대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사진=삼성생명]

해당 특약은 원발암 진단 이후 암이 전이 되는 경우는 물론 원발암 진단과 동시에 전이가 발견되는 경우까지 보장해 보장 공백을 없앴다. KCD(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와 악성종양의 병기 분류에 이용되는 지표인 TNM을 활용해 전이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지표를 제시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이 특약은 고객의 합리적 기대에 부합하는 전이암 보장을 통해 보험금 지급 분쟁 여지를 사전에 차단해 고객 편익을 높였다. 암종 구분없이 전체 암종에 대해 림프절 전이 단계부터 차별없이 보장한 진보성도 인정받았다.

삼성생명 상품팀 관계자는 "전이암 보장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 획득으로 상품 개발력을 다시 인정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시장에 출시해 상품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임성원 기자(one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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