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성실납세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고양특례시는 1일 "뷔를 포함한 성실납세 유공자 3명과 법인 5개 업체를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 [사진=BTS 공식 트위터]](https://image.inews24.com/v1/b4a142e7f7f1e3.jpg)
성실 납세자는 최근 3년간 일정 세액 이상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
올해 성실 납세자로 선정된 이는 총 4만6000여 명이며 이 중 지방 재정 확충 기여 지분이 큰 개인 또는 단체에게 표창이 주어졌다.
뷔는 일정상 참여하지 못해 부친이 표창패를 대리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BTS는 내달 15일 부산 기장군 일광 특설무대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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