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첼시전 선발 출격…시즌 첫 골 정조준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첼시를 상대로 시즌 첫 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를 치른다.

손흥민이 득점을 기록한 에릭 다이어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개막전에서 사우샘프턴을 4-1로 완파한 토트넘은 첼시를 제물로 2연승을 노린다.

사우샘프턴전에서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해리 케인, 데얀 쿨루세브스키와 함께 공격을 이끈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중원을 지키는 가운데 좌우 윙백으로는 라이언 세세뇽과 에메르송 로얄이 배치됐다.

스리백은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 벤 데이비스로 구성됐고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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