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에게 청혼?…"빨리 결혼하자"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1주년을 맞아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준희에게서 받은 1주년 기념 레터링 케이크를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 남자친구 SNS]

케이크에는 '제발 우리 빨리 결혼하자. 나랑 결혼하면 육아, 가사노동 다 네가 해야 하고 개꿀인 쪽은 나지만 사랑은 손익을 따져가며 하는 게 아니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에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이것은 분명 결혼이 아닌 가사도우미를 구하는 것"이라며 "제가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했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SNS를 통해 데이트 근황 등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와이블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최준희는 최근 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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