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오-공일이티씨, NFT 마켓 모바일 페이지 공개


NFT 큐레이터가 선정한 기획전 감상

[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델리오의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공일이티씨(01etc)'에 발행된 작품들이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9일 델리오에 따르면 공일이티씨는 모바일에 익숙한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NFT를 감상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페이지를 공개했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PC와 동일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델리오의 NFT 마켓플레이스 '공일이티씨(01etc)'에 발행된 작품들을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사진=델리오]

공일이티씨 사용자는 모바일을 통해 NFT 작품 감상 뿐만 아니라 현재 출품된 NFT의 ▲가격 ▲판매종료 시간 ▲작품 설명 ▲스마트 콘트랙트 등 NFT와 관련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메인화면을 롤링배너로 구현해 매월 진행하는 기획전들을 감상할 수 있다. 공일이티씨의 기획전들은 NFT 전문 큐레이터가 직접 선별한 NFT 프로젝트, 작가들과 함께 진행된다. 공일이티씨는 그간 NFT 프로젝트인 '클레이다이노', 국립현대미술관의 2015 올해의 작가 수상자 김기라 작가외 2인이 함께한 'Desire of New Vision', 신진작가 5인이 참여한 '여름의 발견'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거래 수수료 면제, 토큰 리워드 제공 등 크리에이터와 콜렉터들을 위한 이용 혜택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공일이티씨 관계자는 "모바일을 추가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을 위해 모바일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기자(js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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