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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이형' 한식경제 알린다…웨이브 ‘식자회담’ 무료공개


한식 산업화 주제 경제 토크쇼 방송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한식 경제를 알린다.

국가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인 경제 토크쇼 ‘식자회담’ 출연진.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중앙)이 식자단장을 맡았다. [사진=웨이브]
국가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인 경제 토크쇼 ‘식자회담’ 출연진.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중앙)이 식자단장을 맡았다. [사진=웨이브]

웨이브(대표 이태현)는 국가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인 경제 토크쇼 ‘식자회담’을 9일부터 매주 1회씩 무료 순차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30분부터 6주에 걸쳐 방송되는 '식자회담'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이 가져오는 경제효과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사례를 소개한다. 돈, 문화, 스토리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경제 토크쇼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식자회담’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국가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국민 아이디어 공개 오디션 '아이디어 리그'를 시즌1으로 선보인 바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태원은 지난 시즌1 심사위원과 멘토로 출연한 것에 이어 시즌2 ‘식자회담’에서도 식자단장을 맡아 방송인 전현무, 가수 이찬원과 함께 식자단 의견을 종합하고 토크를 이끌 예정이다. 요리연구가 홍신애, 미국 출신의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고정 패널로 함께 한다.

한편, 오늘 방송되는 ‘식자회담’ 첫 회에서는 CJ제일제당의 김숙진 비비고 브랜드 그룹장,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 등 K푸드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다양한 기업인들이 출연한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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