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만…2학기에도 정상등교한다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1만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만2천901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누적 확진자는 2천27만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11만2천404명 해외유입은 497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320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4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5천191명(치명률0.13%)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2학기에도 전국 유치원, 초·중·고 학생들은 원격수업 없이 정상적으로 학교 수업을 이어가게 될 것이라 방침을 밝혔다.

학교가 감염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학사 운영을 하며 1학기에 권고·실시됐던 등교 전 선제검사는 2학기에는 하지 않는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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