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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배구 교육 웹툰 연재 '만화로 보는 기본배구'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홍보와 배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용 웹툰을 선보인다. '만화로 보는 기본배구'(만보기)’를 12일부터 KOVO 공식 소셜 미디어(SNS) 계정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5주 동안 연재한다.

웹툰은 서브를 시작으로 리시브, 디그, 세트, 블로킹, 스파이크 총 5개의 배구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됐다. 각 기능별 기초 상식과 팬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정보를 다룬다.

KOVO는 "각 기능별 2회씩 총 10회, 매회 10컷으로 짧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배구 전문 월간지 'THE SPIKE'에서 4컷 만화를 연재하며 인기를 모았던 캐릭터 작가가 참여해서 완성도를 높였다. 매주 화, 금요일을 통해 공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2일부터 프로배구 홍보와 배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용 웹툰 '만화로 보는 기본배구'를 연재한다. [사진=한국배구연맹(KOVO)]
한국배구연맹(KOVO)은 12일부터 프로배구 홍보와 배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용 웹툰 '만화로 보는 기본배구'를 연재한다. [사진=한국배구연맹(KOVO)]

KOVO는 지난 2017년부터 유소년 학생 교육과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한 웹툰 사업을 시작했다. 그해 6월에는 유소년 배구 교육 만화인 '만화로 배우는 BRAVO 배구학교'를 제작했다.

2019년 11월에는 V리그 레전드 스타들의 이야기를 그린 웹툰 '네트를 넘어 V'를 연재했다. 해당 웹툰은 지난달(6월) 흥국생명으로 복귀한 김연경부터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까지 지난 2014년 선정됐던 V리그 레전드 중 6명의 이야기를 다뤘다. 해당 작품은 네이버 웹툰을 통해 24화까지 연재되어 누적조회수 약 326만회를 기록했다.

KOVO는 "이번 웹툰을 비롯해 앞으로도 유튜브 기획 콘텐츠,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프로배구에 대한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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