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EZ손보 공식 출범…"고객의 실생활과 금융 쉽고 빠르게 연결"


조용병 회장 "혁신 상품과 서비스로 시장의 규칙을 새롭게 만들어 가야"

[아이뉴스24 임성원 기자] 신한EZ손해보험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공식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사장 등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조용병 회장은 신한금융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는 의미로 임직원들에게 직접 '신한' 배지를 달아줬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EZ손해보험 본사에서 열린 공식 출범식에서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신한EZ손해보험]

출범식을 마친 조 회장은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진정한 신한의 일원이 됐음을 축하했다.

조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공식 출범은 '디지털'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연결'하고자 하는 신한금융의 새로운 노력을 의미한다"면서 "EZ(easy, 쉬운)라는 새로운 사명은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이라는 그룹의 비전을 담은 만큼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시장의 규칙을 새롭게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병관 신한손보 사장은 "고객의 실생활과 금융을 보다 쉽고 빠르게 연결하는 일상생활 리스크 관리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성원 기자(one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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