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설계사 AI 상담 헬프데스크 '아이온' 오픈


업무 효율성·편의성 제고 등 기대

[아이뉴스24 임성원 기자] 신한라이프는 대면과 비대면 채널 설계사에게 인공지능(AI)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프데스크 '아이온(AI:On)'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아이온 서비스에는 기존 운영한 챗봇 시스템을 통해 축적된 설계사의 대표적인 업무질의들이 탑재됐다. 상담 패턴이 챗봇 사용자 환경·경험(UI·UX)에 최적화돼 이미지와 카드 형태로 확인이 가능하다.

신한라이프가 AI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프데스크 '아이온'을 오픈했다. [사진=신한라이프]

설계사는 고객의 업무처리를 위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태블릿 또는 PC를 이용해 아이온에 접속해 ▲계약심사기준 ▲보험금심사 ▲계약관리 ▲영업제도 ▲교육과정 등 전반적인 상담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보험용어 사전과 질병 인수기준, 프로모션 조회 기능 등을 통해 영업활동에서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도 확인할 수 있다.

최승환 신한라이프 디지털혁신그룹장은 "아이온을 통해 설계사의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24시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영업현장에서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원 기자(one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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