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일 한화전 배우 공승연 시구자 초청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일부터 3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한화 이글스와 주말 홈 3연전을 치른다. 히어로즈 구단은 이번 3연전 둘째 날인 2일 시구자로 배우 공승연을 초청했다.

공승연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너도 인간이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불가살'을 비롯해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차기작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구급대원 송설 역을 맡는다.

배우 공승연이 2일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공 씨는 히어로즈 구단을 통해 "평소 좋아한 히어로즈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로도 언제나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히어로즈는 전날(6월 30일)까지 5연승으로 내달리며 올 시즌 KBO리그에서 47승 1무 28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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