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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뮤직어워드'가 NFT로…멜론, 최초 NFT 발행


'세상의 모든 TOP100' 관련 NFT도 함께 발행돼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멜론의 브랜드 캠페인 '세상의 모든 TOP100'이 대체불가능한토큰(NFT)으로 재탄생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멜론에서 이달 초부터 진행 중인 '세상의 모든 TOP100' 관련 공식 NFT와 멜론뮤직어워드(MMA) NFT를 한정 수량으로 발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사진=멜론]
[사진=멜론]

멜론 최초의 공식 NFT가 될 이번 2종의 NFT는 메인 이벤트인 '함께 만드는 세상의 모든 TOP100'에 대한 경품으로 추첨을 통해 주어진다. 해당 이벤트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현재까지 13만곡 이상이 추천받았다.

'세상의 모든 TOP100' 공식 NFT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을 추천한 이용자 모두가 멜론이 인증한 '멜론의 TOP100 큐레이터'라는 의미를 담았다. 곡 추천의 경험을 디지털 인증서로 평생 소장할 수 있으며, 1천명에게 각 한개씩만 한정적으로 발행한다.

MMA NFT는 멜론이 올해 연말 개최 예정인 'MMA2022'를 현장에서 관람 가능한 입장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티켓과 MMA 관련 VIP 굿즈로 구성됐다. 10명에게 주어질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7월 11일로, 당일 바로 NFT를 수령할 수 있다. 모바일 카카오톡 내의 디지털 지갑 클립(Klip)을 통해 무료 증정하며 이를 위해 카카오톡 설치·가입이 돼 있어야 한다.

송유경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전략그룹장은 "이번 멜론의 NFT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모두와 함께 나눈 경험과 MMA에 대한 기대감을 NFT를 통해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멜론은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자산인 NFT의 특성을 통해 음악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새로운 도전들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혔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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