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ICT 관련 협의회,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선언


"디지털 금융도시 부산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아이뉴스24 박성현 기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광역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부산지역 12개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협(의)회 단체가 23일 오후 박형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박형준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디지털 금융도시 부산'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 행사에는 박형준 후보의 1호 정책 공약인 금융공기업 부산 이전과 부산투자금융공사 설립,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디지털 대전환과 생태적 대전환을 통한 글로벌 디지털 금융도시 완성을 지지하기 위해 12개 지지단체 대표와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 ICT 관련 협(의)회는 그간 6.1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들의 정보기술(IT) 관련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미래 부산의 디지털 혁신을 한발 앞서게 할 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

부산지역 12개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협(의)회 단체가 23일 오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광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박형준 후보(가운데)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박형준 후보 선거캠프]

공약 검증에 참여한 12개의 부산 ICT 관련 협(의)회는 602개 회원사와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지지선언문을 낭독한 이상봉 부산디지털네트워크 공동이사장은 "제8대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부산시장 박형준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디지털 전환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부산=박성현 기자(psh092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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