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조인성 설렘 폭발 "자기야" 달려가 쏙 안겨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배우 김혜수가 조인성과 남다른 스킨십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 말미에는 새로운 알바생으로 김혜수의 출격이 예고됐다.

[사진= tvN '어쩌다 사장2' 캡처]

예고편 속 김혜수는 배우 박경혜와 함께 마트를 찾아 차태현과 어색한 인사를 나눴다. 평소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차태현이 김혜수에게는 깍듯하게 90도로 인사하는 낯선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김혜수와 조인성은 누구보다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혜수는 조인성을 보자마자 "자기야"라고 외치며 두 팔을 벌리며 달려가 조인성의 품에 쏙 안겼다. 조인성은 그런 김혜수를 마주 안아주며 화답했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2'캡처]

한편 조인성과 김혜수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밀수'에 함께 출연했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