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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이달 6일부터 청약


지역 랜드마크급 높이와 규모…호텔급 부대시설과 비규제 상품 장점 갖춰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한화건설이 충남 아산에 지역 랜드마크급 높이와 규모, 호텔급 부대시설을 갖춘 생활숙박시설을 선보인다.

한화건설은 충남 아산 배방읍 장재리 일원(아산배방택지지구)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사이버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오는 6~7일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 앞에 위치한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충청권 내 최고 70층으로 조성되는 생활숙박시설로 호텔급 부대시설과 높은 투자가치를 갖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생활숙박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70층, 3개 동, 전용면적 99~154㎡ 1천162실 생활숙박시설과 상업시설로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99㎡ 582실 ▲117㎡ 347실 ▲124㎡ 104실 ▲126㎡ 119실 ▲148㎡ 5실 ▲154㎡ 5실로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중대형 타입 중심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특히,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단지 내 특급호텔급 부대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동별 입구에는 호텔식 로비가 조성되며 A동에는 70층 스카이라운지로 직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단지 내 부대시설로 2~3층에는 카페테리아, 키즈룸,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등이 마련되어 업무와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비규제 상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투자가치도 갖췄다. 일반 아파트와 달리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돼 청약·대출·세금 등의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한, 최근 이슈화 되는 DSR규제 역시 적용대상이 아니다.

여기에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기존 주택이 있는 수요자라 하더라도 주택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의 처분조건과 전매 제한 기간이 없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생활숙박시설로서 포레나만의 다양화된 특화상품과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먼저, 거실과 침실 발코니에는 '폴딩 도어'를 갖춰 에너지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침실 드레스룸 천장에는 '빌트인 제습기'를 설치해 습도에 민감한 옷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주방가구는 독일 고급 브랜드 '라이히트'로 구성되며, 음식물 자동 이송 시스템 '씽크뱅'과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아일랜드 후드'가 설치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에서 사이버 분양홍보관을 공개한다. VR(가상현실)로 일부 호실을 구현해 누구나 온라인 관람이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이달 6~7일 이틀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8일이며 계약은 11~15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청약 신청금은 300만원이며, 중도금(50%)은 무이자 대출 지원이 된다. 입주는 오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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