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이달 21~22일 청약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 가능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신세계건설이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도시에 선보이는 주거형 오피스텔 대단지인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신세계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돼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특히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주택 소유, 청약통장 여부도 따지지 않는다. 또한, 대출 규제와 재당첨 제한,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지는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으로 자금 부담도 덜어냈다. 금융혜택으로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견본주택 이미지. [사진=신세계건설]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는 명지국제신도시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조성돼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췄다. 낙동강과 남해바다가 인접한 수변 인근 단지로 마련되며, 주변에는 명지동 근린공원, 해오라기공원, 명지제1공원 등도 자리하고 있다.

특히 단지에서는 남해바다 조망 등 오션뷰, 가든뷰, 파크뷰, 시티뷰를 누릴 수 있어(실별 상이) 주거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단지는 주거브랜드 빌리브의 트렌디한 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여 주목된다. 먼저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4베이 판상형, 2면 개방 타워형 평면설계를 도입하고 천장고를 2.5m로 높여 개방감을 높이고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대형 드레스룸, 워크인 현관창고,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활용성도 확대했다.

조경과 커뮤니티도 다채롭게 꾸몄다. 먼저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가든의 조경을 도입한다. 단지 내부를 가로지르는 대왕참나무, 가시나무, 튤립나무, 중국단풍나무 등으로 꾸며진 아름다운 4개의 가로수길이 조성된다.

4개 단지의 중앙부에는 넓은 잔디밭과 휴게공간과 2개의 물빛산책로로 구성돼 단지 전체를 하나로 모으는 중정이 마련된다. 이 밖에 단지 내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 미니 G·X, 프라이빗 샤워룸, 라운지, 재택근무실, 독서실, 멀티룸 등이 구성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이달 2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대에 마련돼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방문이 가능하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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