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의원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5년 연속 수상


270여개 시민단체가 선정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이 지난 26일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수여하는 '2022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이후 5년 연속 수상이다.

추경호 의원 [사진=추경호 의원실]

국회 운영위원회 예결산심사소위원회 소위원장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추경호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집권 말에 접어든 문재인 정부의 각종 경제실정을 낱낱이 지적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정치적 주장에 그치지 않고, 최악으로 치달은 주요 경제지표와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재인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 온 소득주도성장 정책, 부동산 정책, 일자리 정책, 공공기관 방만경영, 공공자금관리기금 건전성 악화 등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문재인 정부의 지난 4년간의 경제 정책에 대해 평가했다.

이와함께 추 의원은 지난해 국민의힘에서 수여하는 국정감사 베스트리더상을 수상했고, 7월과 12월에는 제21대 국회 1차년도 헌정대상과 국회출입 국내 언론사 기자와 동료의원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현역 국회의원 중 올해의 신사의원을 선정, 시상하는 제23회 백봉신사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추 의원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더 겸손하게 열심히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인 것 같다"면서 "민생에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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