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초등 예비소집 소재 불분명 아동 해외거주 확인


[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전라북도교육청은 교육청과 소재 불분명 아동의 소재 파악을 진행한 결과 지난 20일까지 6명이 모두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북도교육청 전경 [사진=전북도교육청]

6명의 아동 중 5명은 모두 보호자와 함께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나머지 1명은 학교측이 형제가 재학하였던 학교를 추적해 조부모의 연락처를 확보하고, 조부모를 통해 보호자와 대상 아동의 해외거주 사실을 파악했다.

/전주=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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