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신작 '뮤오리진3' 사전예약 시작


정식서비스 회원 모집 시작…공식 커뮤니티 열어

[사진=웹젠]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은 신작 모바일 게임 '뮤오리진3'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회사 측은 20일 뮤오리진3 사전예약 페이지를 열고 정식 서비스를 위한 게임 회원을 모집한다. 구글플레이에서도 사전예약 신청을 받는다.

뮤오리진3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은 계속되며 참여 접수를 완료한 회원은 비공개테스트(CBT) 참여 신청에도 자동 응모된다.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당첨 결과와 진행 일정은 추후 안내한다.

웹젠은 뮤오리진3 사전예약을 완료한 회원에게 정식 서비스 시작 후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월정액(30일)', '50만 마정석' 등의 유용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구글플레이에서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수호펫 뽑기 스크롤 10개'를 선물한다.

공식 커뮤니티도 열렸다. 커뮤니티에서는 게임 콘텐츠와 캐릭터 소개, 이벤트 소식 등 게임에 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게임운영자(GM)와 회원 간에 활발한 소통을 나눌 수 있다.

뮤오리진3는 '뮤' IP 게임 중 처음으로 언리얼 엔진4로 제작해 그래픽의 품질을 끌어올린 모바일 MMORPG다. 스테디셀러인 '뮤오리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날개를 이용해 바다와 육지,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비행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다.

'뮤(MU)' IP 게임의 독창적인 특징인 날개 시스템에 비행 기능이 더해지면서 날개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날개를 높은 등급으로 진화할수록 캐릭터의 비행 속도가 빨라지고, 캐릭터 외형도 더 화려하게 꾸밀 수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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