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토]이재명, 대형 붓글씨 '문화강국' 쓰고 손도장 꾹!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사진 한 장만 있는 [포토] 기사가 아쉬웠나요? 그 아쉬움을 [아이포토]가 채워드립니다. [아이포토]는 스토리가 있는 사진 코너입니다. 아이뉴스24 기자들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스토리로 엮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포토]에 오셔서 멀티포토가 주는 생동감과 감동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집자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 뒤 여태명 서예가와 함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열린 문화예술인 간담회를 마친 뒤 '문화강국' 글씨를 여태명 서예가와 함께 완성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미국과 견주는 글로벌 문화콘텐츠 세계 2강 국가로 도약하겠다"며 문화예술 분야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먼저 국가 재정에서 문화예산 비중을 현재의 두 배 이상 높은 2.5%까지 대폭 확대하고, 문화예술인에게 연간 100만원의 기본소득 지급과 함께 공공임대주택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 뒤 여태명 서예가와 함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 뒤 여태명 서예가와 함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 뒤 여태명 서예가와 함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 뒤 여태명 서예가와 함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 뒤 여태명 서예가와 함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 뒤 여태명 서예가와 함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인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인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청년문화예술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청년문화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청년문화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하고 문화예술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하고 문화예술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하고 문화예술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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