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밸로프 '블랙스쿼드', '엔 에이지' 위믹스 온보딩


FPS 블랙스쿼드, MMORPG 앤 에이지 위믹스 플랫폼에서 온보딩 예정

위메이드 [사진=위메이드]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위메이드가 밸로프의 게임 '블랙스쿼드'와 '엔 에이지(N-AGE)'를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한다.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자체 플랫폼 VFUN을 통해 20여 개 이상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회사다. 세계 주요 거점 지역 법인 설립 및 협약을 통해 직접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정,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블랙스쿼드'는 'Easy to learn, hard to master(배우기는 쉽지만 마스터하기는 어렵다)'를 특징으로 하는 매력적인 1인칭 슈팅 게임(FPS)이다. 특별한 효과음과 이펙트로 만들어지는 특유의 강력한 타격감과 함께, 20개 이상의 모드에서 소음기, 유탄발사기 등을 포함한 500개 이상의 무기들로 전술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

'N-AGE'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모던 라이프스타일 게임이다. 개성 있게 구현된 도시들에서 특별한 스킨 및 이모션 시스템을 통해 즐거운 커뮤니티 경험을 얻을 수 있으며, 점령을 통해 혜택을 제공하는 유니온 시스템, PVP(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와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블록체인 생태계 안에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블랙스쿼드는 특별한 매력으로 더욱 더 깊은 몰입감을 제공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엔 에이지는 특유의 경제 시스템이 토큰 생태계와 잘 맞물려 게임의 개성 가득한 포텐셜을 더욱 매혹적으로 보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스쿼드 지식재산권(IP) 홀더인 윤상규 엔에스스튜디오 대표도 이번 온보딩과 관련, "위메이드와 밸로프의 결정에 감사한다"면서 "블랙스쿼드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잘 부탁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게임을 즐기며 재화를 얻는 P&E(Play and Earn)라는 기치 아래 여러 개발사들과 협업 중이다. 올해 말까지 위믹스를 기축통화로 사용하는 게임 100개를 서비스한다는 목표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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