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故신격호 창업주 2주기 '조용한 추도식'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롯데그룹이 신격호 창업주의 2주기 추도식을 열었다.

18일 롯데지주는 신격호 창업주의 2주기(1월 19일)를 하루 앞두고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회장과 송용덕·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이 참석해 추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격호 롯데 창업주 흉상. [사진=롯데그룹]

롯데그룹 임직원들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자율적으로 헌화 할 계획이다. 신동빈 회장은 앞서 지난 15일 울산 울주군 선영을 찾아 참배한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는 지난해 11월 신격호 창업주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롯데월드타워에 흉상을 설치하고 기념관을 마련했다.

/김태헌 기자(kth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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