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빠띠', 20일부터 '디지털 민주주의' 세미나 진행


더 나은 민주주의 고민하는 자리…유튜브 실시간 중계 예정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오는 20일부터 양일간 'Parti2022: 디지털 기술로 만나는 더 나은 민주주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사진=빠띠]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오는 20일부터 양일간 'Parti2022: 디지털 기술로 만나는 더 나은 민주주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Parti2022'는 민주주의 생태계에 있는 다양한 조직과 활동을 소개하는 자리로, 숙의 공론장, 커뮤니티, 시민주도 캠페인 등 디지털 기반의 더 나은 민주주의를 고민하는 사람과 단체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함께 진행되며, 빠띠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빠띠에 따르면 행사 중계 시 온라인 실시간 소통도 함께 이뤄진다.

20일에는 '디지털로 만드는 더 나은 시민주도'라는 주제로 5개의 세션을 통해 디지털 기술과 시민이 함께한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누구나 시민주도 캠페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빠띠 캠페인즈'와 의사결정 플랫폼 '빠띠 타운홀' 등을 이용한 시민 캠페인 진행 사례가 소개된다.

21일에는 '디지털로 만드는 더 나은 거버넌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세 개의 세션을 통해 시민협력·디지털 공론장·노동 문제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Parti2022에는 참여연대, 민주노총 사회서비스노조, 청년유니온, 서울연구원 등 10여 개 이상의 시민 관련 단체가 참석한다.

행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빠띠 홈페이지, 빠띠 타운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오는 20일부터 양일간 'Parti2022: 디지털 기술로 만나는 더 나은 민주주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사진=빠띠]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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