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 SKT, '넷제로' 위한 '그린 ICT기술' 글로벌 공개


SK 관계사와 공동부스 마련…AI반도체·전력 사용량 감축 기술 소개

[아이뉴스24 심지혜 기자]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5일(현지시각)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넷-제로(Net-zero, 탄소중립) 시대의 그린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이 5일(현지 기준)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넷-제로(Net-zero) 시대의 그린 ICT 기술을 선보인다. 사진은 SK텔레콤이 SK 관계사와 함께 마련한 공동 전시 부스에서 AI 반도체 '사피온(SAPEON)'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

SK텔레콤은 SK주식회사,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 E&S, SK에코플랜트 등과 함께 '2030 SK 넷-제로 약속 선언'을 주제로 센트럴 홀(Central hall)에 920㎡ 규모의 공동 전시 부스를 꾸렸다.

부스에서는 ▲인공지능 반도체 '사피온(SAPEON)' ▲'싱글랜' 기술 등 기존 대비 전력 사용량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소개한다.

SK텔레콤이 5일(현지 기준)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넷-제로(Net-zero) 시대의 그린 ICT 기술을 선보인다. [사진=SKT]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 ▲다회용 컵 순환 프로그램 '해피 해빗' ▲최적 경로 내비게이션 '티맵' 등 일상 속에서 탄소 발생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ICT 서비스를 소개한다.

/심지혜 기자(s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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