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TV]美 NFL 경기장에 등장한 '갤럭시S21 FE'


[아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삼성전자가 3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프로미식축구(NFL) 경기장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미디어 대상 '갤럭시S21 FE' 공개 행사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리전트 스타디움은 지난해 개장한 미식축구 경기장으로, 프로 미식축구팀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의 홈이다. 미식축구가 미국에서 최고 인기 스포츠로 꼽히는 만큼 삼성전자 역시 갤럭시 팬을 모으겠다는 의도를 담아냈다.

갤럭시S21 FE는 지난해 초 출시된 갤럭시S21의 보급형 모델로, 갤럭시S21 기능 중 갤럭시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들을 갖췄다. 갤럭시S21과 마찬가지로 카메라 하우징과 후면 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져 일체감을 주는 컨투어 컷 프레임이 적용됐다.

스마트폰 두뇌를 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도 갤럭시S21과 마찬가지로 퀄컴 스냅드래곤 888, 삼성전자 엑시노스 2100이 탑재된다. 아울러 240Hz의 응답률을 갖췄으며, 120Hz 주사율 지원은 물론 6.4형의 다이내믹 아몰레드(Dynamic AMOLED) 2X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갤럭시S21 FE는 오는 11일 미국을 비롯한 주요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 출시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가격은 699달러(약 83만6천원)부터다.

삼성전자가 3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프로미식축구(NFL) 경기장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미디어 대상 '갤럭시S21 FE' 공개 행사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가 3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프로미식축구(NFL) 경기장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미디어 대상 '갤럭시S21 FE' 공개 행사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서민지, 문수지 기자]

삼성전자가 3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프로미식축구(NFL) 경기장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미디어 대상 '갤럭시S21 FE' 공개 행사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서민지, 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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