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시큐리티 어워즈 얼굴 인식 솔루션 대상 수상


한국남동발전, 슈프리마의 솔루션 도입

[아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2021’에서 얼굴 인식 부문 솔루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슈프리마 최종규 국내사업 본부장(우측) [사진=슈프리마]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는 매년 국내 보안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유공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슈프리마는 AI 기반의 얼굴 인식 솔루션을 출시해 보안 산업의 발전과 국내 보안 시장의 성장에 기여했다.

슈프리마 얼굴 인식 솔루션은 AI 기반 머신러닝을 탑재해 얼굴의 다양한 변화에도 높은 인식률을 제공하고 발열 감지, 마스크 착용 여부 감지가 가능해 비접촉 비대면 방식으로 출입을 통제를 할 수 있다.

슈프리마는 또한 AI 얼굴 인식 솔루션으로 국가 경제 성장의 원동력인 수출 증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행사에서 ‘2021년 산업기술진흥유공 신기술실용화진흥 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슈프리마의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 한국남동발전 또한 이번 시상에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슈프리마의 AI 얼굴 인식 솔루션 뿐만 아니라 모바일 인증 솔루션 기반의 지능형 출입통제 시스템을 전국 5개의 발전소에 구축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한국남동발전이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슈프리마를 통해 4차 산업 핵심기술이 적용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발전소 출입보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안 시스템의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사업 본부장은 "슈프리마가 AI 안면인식 분야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음을 인정 받고, 주요 고객사인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슈프리마는 앞으로 안면인식 뿐 아니라, 모바일 출입카드, 무인매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체 AI 기술을 접목하여 많은 고객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sun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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