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5회 인차이나포럼 국제컨퍼런스 8일 개최


[아이뉴스24 전영주 기자] 인천광역시는 제5회 인차이나포럼 국제컨퍼런스를 오는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회의는 한중수교 30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보다 미래지향적 양국관계를 위한 서로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차이나포럼 국제컨퍼런스 포스터 [사진=인천시]

컨퍼런스는 ‘30년을 넘어 미래를 잇는 상생·혁신·공감의 한중관계와 인천의 역할’을 주제로 총 4개의 세션과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나기운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던 인차이나포럼 국제컨퍼런스를 올해 개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인천=전영주 기자(yj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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