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씨앤투스성진, 자사주 소각·무상증자에 이틀째 급등


자사주 39만여주 소각·200% 무상증자 결정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씨앤투스성진이 자사주 소각과 무상증자 결정에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씨앤투스성진이 자사주 소각과 200% 무상증자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 DB]

26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씨앤투스성진은 전 거래일보다 11.60% 오른 3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급등세다.

전날 씨앤투스성진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39만6천400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약 86억원 규모로, 다음 달 1일 소각할 예정이다.

씨앤투스성진은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200% 무상증자 계획도 밝혔다. 발행되는 예정 신주는 1천867만7천768주이고, 신주배정기준일은 다음 달 10일이다. 신주발행 이후 씨앤투스성진의 총 주식 수는 2천827만6천899주로, 기존 발행주식수보다 3배 늘어난다.

/김종성 기자(star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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