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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입점 셀러 위한 '판매자 스토어' 론칭


판매자 편의성 강화…커스터마이징 기능 등 적용

[아이뉴스24 신지훈 기자] 인터파크가 자사 몰에 입점한 판매자를 위한 서비스를 강화한다.

인터파크는 입점 판매자들이 운영하고 있는 미니숍 페이지를 보다 활용도 높은 '판매자 스토어' 플랫폼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인터파크가 입점 셀러를 위한 '판매자 스토어'를 론칭한다. [사진=인터파크]
인터파크가 입점 셀러를 위한 '판매자 스토어'를 론칭한다. [사진=인터파크]

판매자 스토어 서비스는 입점 판매자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상품 페이지를 관리하고, 동시에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판매자 스토어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메뉴 구성, 컬러, 기능 등의 페이지 레이아웃이 규격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오픈마켓 판매자 페이지와 달리, 판매하는 상품의 성격에 따라 자유롭게 디자인 할 수 있다.

또 판매자가 보유한 도메인(URL)을 연동해 판매자 스토어 페이지의 주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페이지 관리 시 PC와 모바일에 최적화된 UI로 자동 적용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판매자가 직접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판매자는 자신의 스토어 페이지를 자유롭게 기획∙운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할인 쿠폰을 페이지 내에 직접 노출할 수 있도록 했다. 우수 상품 리뷰를 전면에 노출해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안재호 인터파크 서비스기획본부 본부장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오픈마켓이 지닌 큰 강점 중 하나는 입점 셀러들이 가진 경쟁력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입점 판매자들이 사업하기 좋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판매자 스토어는 물론, 마케팅 분석, 오픈형 라이브커머스 등과 같은 판매자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훈 기자(gamj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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