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채봉완 기자] 경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내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맺은 위탁 운영 계약으로 경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포함해 빛뜨란놀이터(모전점), 영신 숲 영유아 체험장 운영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6년 4월 1천903㎡ 부지면적에 지상 2층 1개 동(연면적 991㎡) 규모로 개관했다.
김상동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코로나19로 가정 육아가 늘어난 상황에서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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