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진행됐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진행됐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관련기사 가을 야구 기다린 야구팬들 곽빈, '집중하는 와인드업'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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