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삼국블레이드: 재전' 글로벌 11개국 구글 피처드


삼국블레이드 글로버 버전…"더 많은 콘텐츠와 이벤트로 보답"

'삼국블레이드: 재전'이 글로벌 11개국에 구글 피처드됐다. [사진=액션스퀘어]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액션스퀘어(대표 김연준)는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 재전'이 동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11개 국가에서 구글플레이 신규 추천 게임에 피처드됐다고 18일 발표했다.

삼국블레이드: 재전은 '삼국블레이드'의 글로벌 버전으로 삼국지 스토리와 언리얼 엔진 기반의 액션의 특징을 포함해 게임성과 콘텐츠를 글로벌에 맞게 수정했다. 영어와 중국어 간체자 번체자를 포함한 현지화를 진행했으며 최적화 작업도 마쳤다.

이 게임은 일반과 무쌍 전투 외에도 신수전, 무한 전장, 일기토 전투 외 PvP 모드 등 다양한 게임 요소를 갖췄다.

이번 구글 피처드 선정 관련해 액션스퀘어는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출시 직후 구글 피처드에 오르는 성과를 얻었다"며 "삼국블레이드: 재전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더 많은 콘텐츠와 이벤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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